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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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앤드 화이트로 촬영된 구앙람의 트리우 강변 풍경, 뒤에는 성이 있고 물에 비치는 나무들이 보인다. 뒷면에는 '사랑하는 루시엔'에게 보내는 손글씨가 있으며, 가족의 건강 상태와 '페르난드 부데트'를 다시 만나기를 기다리는 내용이 적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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