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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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을 주제로 한 우표카드로, 꽃무늬 드레스를 입은 여성과 함께 작은 소녀가 장식된 장미로 둘러싸인 큰 화면 앞에 서 있는 모습을 묘사하고 있다. 인쇄된 문구는 '행복한 부활절'이다. 뒷면에는 파리의 마담 마스에게 손으로 쓴 주소가 있으며, 17센트의 프랑스 우표와 1906년 4월 29일에 찍힌 파리의 날짜 인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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