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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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옹 세인트존 대성당 내부를 보여주는 우표카드로, 니콜라 리피우스(바젤 출신 수학자, 1508년)가 만든 복잡한 천문시계가 강조되어 있으며, 1780년 리옹의 샤르미에 의해 수리되고 1660년 가스통 누리소네에 의해 수정되었다. 뒷면에는 7월 22일에 작성된 손글씨 편지가 있으며, '장 씨'에게 보내어 감사의 인사와 행복을 기원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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