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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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나무와 바위로 둘러싸인 해안 만의 흑백 사진으로, 상단에 '대형 캐일레를 통해 핀树林 사이로'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습니다. 뒷면에는 손으로 쓴 글이 있으며, '우리는 주중에도 점심까지... 젊은이 캠프... 여름철에 새겨진'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출판사는 'IRON'이며, '진짜 사진'이라는 표기가 있습니다. 수신인 주소는 '알폰스 나로 부인, 파리 19구 알폰스 나로 거리 17번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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