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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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우표로, 네잎클로버가 각각 오를레앙의 풍경을 보여준다. 끈에는 '저는 행복을 가져다 줍니다'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뒷면에는 마담 베르나르에게 보내는 손글씨 편지가 있으며, 20센트 우표와 1933년 4월 17일 오를레앙 낙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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