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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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마린, '살아있는 조각상'이라는 별명을 가진 인물이 파리 올림피아에서 베일 자전거를 타고 정지 경기를 통해 유명한 카로시를 이긴 광고. 텍스트는 5분간 움직이지 않고 서 있는 것을 도전하도록 유도함. 뒷면에는 수신자의 주소를 쓸 수 있는 공간과, 앞면에 적힌 편지가 해외 국가에서는 수락되지 않는다는 내용이 포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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