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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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네 드 앙이 갑옷을 입고 말을 타고 군대와 깃발을 함께 오를레앙으로 들어서는 장면을 묘사한 일러스트. 관중들과 지붕 위에 있는 시민들이 바라보는 모습이 그려져 있다. 뒷면에는 '마담 마리아노, 파리 15구 보르넬 거리 14번'으로 주소가 적힌 손글씨 편지가 있으며, 서명은 'E. 샤라네'이다. 오른쪽 상단에 'ORLY'라는 도장이 찍힌 녹색 25센트 우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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