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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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 '레 페티 파리지앵'의 광고로, 신문 이름이 새겨진 모자를 쓴 여인이 신문들 사이에 앉아 있는 모습이 보인다. 뒷면에는 1927년에 쓰인 손편지가 있으며, 부모님께 보내는 편지로 파리 산책과 곧 있을 휴가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우표에는 '파리 1927'이라는 찍기 도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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