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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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으로 찍힌 바우르-sur-메르의 활기찬 거리 풍경. 주행 중인 자전거, 발코니가 있는 건물, 그리고 시대에 걸맞은 자동차가 보인다. 뒷면에는 손으로 쓴 글로 '사보이 호텔에서 지친 하루'라는 내용이 기록되어 있으며, 물과 의자가 없었다는 점도 언급되어 있다. 출판사 주소는 '노자이스 출판, 낭트 캐토우 대로 18번지'로 표기되어 있으며, 1943년 12센트 우표와 '렌느'의 우표 찍는 기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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