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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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년에 찍은 보니유 호수의 풍경으로, 전경에는 숲과 갈대가 보입니다. 뒷면에는 수필로 쓴 '자랑스러운 주라의 추억'이라는 글과 마담 불튼에게 보내는 몰트루주(세인) 주소, 8프랑 스탬프와 1919년 9월 7일 보니유의 우표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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