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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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트바움 동굴의 전경을 보여주는 사진으로, 당시의 옷차림을 한 여성이 바위 언덕 아래의 길을 걷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하단에 인쇄된 텍스트는 '생트바움 - 705 - 동굴'이다. 뒷면에는 조세프 블랑키 부인에게 보낼 주소가 손으로 쓰여 있으며, 5센트 우표와 1902년 8월 14일 마르세유의 찍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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