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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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색과 흰색으로 된 경사진 계단을 따라 생테바움 동굴로 가는 길의 모습, 배경에는 걷는 사람이 있고, 바위 절벽에 자리 잡은 건물들이 보입니다. 뒷면에는 마르세유에 있는 크리스티나 포르튀네 여사에게 보내는 손글씨 편지가 있으며, 프랑스 10센트 우표와 1913년 4월 14일 생샤플레(바르)에서 찍힌 낙인도 함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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