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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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으로 찍은 라 투르 다이그 성 내부 유적의 모습으로, 앞면에는 손글씨로 '아름다운 날씨와 놀라운 햇살, 안녕하세요'라는 문구가 기재되어 있다. 뒷면에는 마르세유로 보낼 예정인 M. & Mme Nioulon에게 보내는 손글씨 주소가 있으며, 1905년 7월 15일 마르세유에서 찍힌 10센트 우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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