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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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으로 찍힌 깊은 계곡의 풍경으로, 강과 나무가 우거진 경사지 사이로 굽이치는 도로가 보인다. 앞면에는 이 장면을 '가장 풍경이 아름다운 장소로의 여행'이라고 설명하는 인쇄된 텍스트가 있다. 뒷면에는 파란 손글씨로 부분적인 주소와 출판사 A. 미셸의 도장이 있다. A. 미셸은 세인트제르바즈드아브르의 사진 출판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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