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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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앙-레스-뱅스의 열수건소를 보여주는 사진으로, 웅장한 건물과 나무로 둘러싸인 거리가 보인다. 위에는 프랑스 국기의 깃발이 펼쳐져 있다. 뒷면에는 1908년 5월 15일에 날인된 우표가 있으며, 파리의 지니아에게 보내진 우편물로, 손으로 쓴 글씨로 '우리 모두를 위한 큰 일'이라고 적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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