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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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속의 폭포를 검은색과 흰색으로 표현한 사진, 주변에는 바위와 나무들이 있다. 하단에는 인쇄된 텍스트: '칸탈 — 290 — 라우코르 폭포'. 뒷면에는 5센트짜리 녹색 우표 두 개, 낙인, 파리의 니콜라 플라멜 거리 14번지에 있는 마담 헬로이즈에게 보내는 손글씨 주소와 편지 내용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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