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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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9년에 사망한 복자 요한 마리 브라티스 바니에, 아르의 신부가 침대 위에 누워 있는 모습을 보여주는 우표. 신부는 교회복을 입고 십자가를 들고 있다. 뒷면에는 1917년 7월 13일에 헨리 프랑수아 씨에게 보낸 손으로 쓴 편지가 있으며, 발신자의 건강 상태가 취약하다는 언급이 있다. 뒷면에는 또한 '리옹의 성심 도서관'이라는 문구와 우표 찍힌 도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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