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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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송 공원의 폭포를 바라보는 풍경으로, 숲과 바위가 주변에 있습니다. 상단에는 인쇄된 텍스트 '330. 부르송 공원 – 폭포'가 있습니다. 뒷면에는 파리에 있는 마담 폴라 라니에에게 보내는 주소와 손글씨 메시지 '여기서 여름의 좋은 풍경, 행복이 크네요, 저는 열심히 열어보지 않겠습니다'가 기재되어 있습니다. 프랑스 공화국의 10센트 우표와 '파리 23'의 우체국 도장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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