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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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 크로토이에서 바라본 만조등과 해안을 따라 항해하는 항해선의 풍경. 뒷면에는 엑세네비브의 벨뷰 호텔에 있는 마담 가르신에게 보낸 손편지가 있으며, 40센트 우표와 1911년 8월 2일 르 크로토이 우체국 도장이 찍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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