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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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으로 찍힌 Havre 항만의 폭풍 날 풍경, 강력한 파도가 벽에 부딪히고, 뒤에는 등대가 보임. 앞면 상단에 'LE HAVRE. — 폭풍의 날 항만'이라는 인쇄된 텍스트가 있음. 뒷면에는 마담 D. Sm. Martin에게 손으로 쓴 주소가 있으며, 20센트의 붉은 우표와 'LE HAVRE 22-6 1370'이라는 우체국 낙인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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