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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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아브르의 라 허브 캡에서 폭풍우가 몰아치는 흑백 사진으로, 바위 위로 높이 솟은 파도와 날아다니는 갈매기들이 보인다. 뒷면에는 브르테 피통 부인께 보내는 손글씨 주소와 발신자 V. 라우빙라의 서명이 있다. 5센트짜리 녹색 우표가 날인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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