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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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 만스의 라 플라스 드 라 리브르티 전경을 보여주며, 중심에는 장군 찰니의 동상이 있으며, 그 위에는 낮은 조각이 있고, 주변에는 금속 울타리가 있다. 배경에는 '카페 솔레일'과 '레스토랑' 등의 간판이 있는 건물들이 보인다. 뒷면에는 파리의 마담 마리 보이페르에게 보내는 손글씨 주소와 '수요일 오후 11시'라는 문구, 그리고 10센티미노의 프랑스 우표가 찍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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