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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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의 셀 안에서 책을 펼쳐 들고 앉아 있는 블랑키를 묘사한 조각된 그림. 바닥에는 통이 놓여 있다. 하단에는 인쇄된 문구 '생미셸 산 (박물관 컬렉션) 블랑키의 감옥'이 있다. 뒷면에는 앞면에 우편물을 보내지 못한다고 표기된 문구와 주소 및 우편물에 사용할 수 있는 라인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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