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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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공화국의 40센트 우표가 보르도에서 1962년 6월 27일 낙인찍힌, 엘레세 서명의 우표카드. 파리의 라로셸에서 등대와 오래된 탑을 바라보는 푸른 하늘 아래의 풍경. 뒷면에는 '바레인의 등대, 전면에 오래된 탑'이라는 인쇄된 텍스트가 있다. 수필로 쓰인 메시지가 '모리스와 마담 아일리, 샹페인 루 6번, 산셀로이스'에게 보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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