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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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드레스와 장식된 모자에 입은 젊은 여성과 함께 흰색과 노란색 꽃다발을 든 앤티크 엽서입니다. 'Ne porte Bonheur'이라는 문구가 콜로니아체로 새겨져 있습니다. 뒷면에는 파리의 미세네 마르비시에게 보내는 손글씨 편지가 있으며, 파란 녹색 인감이 찍힌 'LILLE 55' 우표와 '외국에서는 앞면에 편지를 쓰지 못합니다'라는 문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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