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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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 푸리귄의 코리건 동굴을 보여주는 사진으로, 어두운 입구 앞에서 시대에 맞는 옷을 입은 남자가 서 있음. 뒷면에는 롱주메우에 있는 마담 피티 챔플랑에게 보내는 손글씨 편지가 있으며, 10센트 분의 우표와 르 푸리귄에서 1911년 3월 12일에 찍힌 우체국 도장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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