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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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 푸리귄의 펜체타우 바위의 모습으로, 바위 해안과 고요한 물이 보인다. 뒷면에는 레브니스(채트라우아코)의 에타블스 브레톤 상사에게 보낸 명함이며, 손글씨와 프랑스 공화국의 40센트 녹색 우표가 파리에서 찍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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