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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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이 입혀진 우표카드로, 전우가 바나나 나무 테이블에 앉아서 쓰는 장면을 보여주며, 그 앞에는 캠프 텐트의 그림이 그려져 있다. 뒷배경에는 한 쌍의 인물이 이 장면을 바라보고 있다. 뒷면에는 '토요일 아침'이라는 손글씨와 '생생탱'에서 '첫날'이라는 글이 적혀 있다. 발행사는 'CHENE, 89 rue Boileau, Paris'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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