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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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 투케트-파리-플라주의 해변과 디그의 전경을 보여주며, 아이들이 물에서 놀고 있고 뒷배경에는 건물들이 보인다. 뒷면에는 손으로 쓴 글씨로 마담과 미스터 구일라우에게 닐루렌느에 있는 주소가 적혀 있으며, '좋은 날씨'라는 문구와 날짜 4.8.29가 기재되어 있다. 오른쪽 상단에 파란색 10센트 우표가 찍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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