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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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이 나무 아래 누워 있는 유머러스한 그림. 하단에는 '첫 번째로 복숭아를 잡은 사람은 시장이 될 것이다. 아! 네가 당첨됐어. 이걸로 씨앗을 주렴.'이라는 글이 적혀 있다. 뒷면에는 1919년 2월 13일에 작성된 '사랑하는 안드레'에게 가이시로 보낸 손편지가 있으며, '루이 리셰'라는 서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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