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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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의 다섯 번째 계명을 다루는 유머적인 우편엽서입니다. '재미를 위해 살인을 하지 말라'는 내용을 그림으로 표현했습니다. 그림은 군복을 입은 군인과 요리복을 입은 또 다른 군인을 묘사하고, 유머러스한 설명이 함께 있습니다. 뒷면에는 1929년 1월 25일 금요일에 작성된 손글씨 편지가 있으며, '사랑하는 부모님, Fréte-Saint'에게 보내졌고, 10센트 우표와 낙인도 함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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