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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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7년에서 1832년 사이에 몬스터 범죄가 일어난 장소인 피레베일레 여관을 보여주는 우표. 이곳에서 장 레블랑과 그의 아내 마리 브라이스는 50명의 여행자를 살해했다. 앞면에는 어두운 이야기를 설명하는 인쇄된 텍스트가 있으며, 뒷면에는 로아르 주 생에티엔의 점프네 조스트에게 보내는 주소와 손으로 쓴 '르 푸이의 좋은 추억'이라는 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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