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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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생-에티엔-두-몽 대성당 내부의 모습으로, 조각과 투명한 난간으로 장식된 루브가 강조되어 있다. 뒷면에는 엔빌레에 있는 미스 페리크 폴랑에게 보내는 손글씨 편지가 있으며, 손글씨와 주소가 부분적으로 알아보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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