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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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으로 촬영된 투론의 연합 기념물, 안드레 알라르의 작품으로, 팔榈수와 도시 건물이 주변에 둘러싸여 있다. 뒷면에는 '마담 알베르틴'에게 보내는 손글씨 편지가 있으며, '행복한 귀환'이라는 서명과 '프로방스 소품 그림'이라는 발행사 명이 기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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