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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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 절벽 사이로 흐르는 폭포의 흑백 사진으로, 배경에는 건물이 보인다. 뒷면에는 프랑스어로 작성된 손글씨, '브루노'에게 보내는 주소, 그리고 '주라 풍경'이라는 문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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