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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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에 달이 뜬 가운데 바람개비가 있는 풍경으로, 구름과 농촌 풍경이 보인다. 하단에는 인쇄된 글귀 '달이 뜨는 바람개비'가 있다. 뒷면에는 출판사 'Braun & Cie, Éditeurs, Salon de Paris', 우표와 'Salon de Paris 1923'의 낙서도가 있으며, 손으로 쓴 글 'Salon de Paris 1924년 5월'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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