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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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시유의 라 투끄 운하를 바라보는 전경, 금속 다리 위에서 한 남자가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뒷면에는 캄프랑크에서 1906년 2월 21일에 찍힌 도장과 함께 마담 바니에르에게 보낸 손글씨 편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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