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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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의 인물과 파리의 인물 사이의 결투를 묘사한 풍자적인 명함엽서입니다. 블라존 아래에는 'SOIT QUI MAL Y PENSE'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으며, 명함의 하단에는 '디플로마틱 케이크워크'라는 제목과 '런던 1903' 및 '파리 1903'이라는 날짜가 기재되어 있습니다. 뒷면에는 이면이 주소를 위한 것으로 사용되었음을 표시하고, 손글씨로 'M.'와 'AB'라는 기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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