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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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색과 흰색으로 그린 루르드의 동굴에서 빛나는 성모 마리아가 나타나는 모습을 묘사한 사진입니다. 이 모습을 바라보는 수녀가 촛불을 들고 있습니다. 뒷면에는 1914년 11월 28일 토요일에 작성된 손글씨 편지가 있으며, 이 편지는 두쿠앙 여사에게 보내졌고 건강에 대한 걱정과 커피를 요청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우표와 날인은 보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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