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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의 날개를 펼친 천사 조각상이 어린이를 안고 있는 조각상으로, 루ксembourg에서 레콩트 드 리슬레(1818-1894)의 사망 100주년을 기념하여 세워졌다. 기반에는 'A LECONTE DE LISLE SES ADMIRATEURS SES ANS 1818-1894'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뒷면에는 아베빌에 있는 장네 마모우에게 보낸 손글씨 편지가 있으며, 녹색 3센트 스탬프와 갈색 1센트 스탬프가 낙인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