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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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세유의 이프 성을 바라보는 사진으로, 바다 위에 두 척의 항해선이 보인다. 인쇄된 텍스트는 이 성이 프랑수아 1세에 의해 건설되었고, 오랫동안 국가 감옥으로 사용되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뒷면에는 1907년 마르세유 우체국의 원형 낙인과 수신인 주소 '이프 성, 파리 41번 성당 거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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