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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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세유에서의 해질 녘을 흑백으로 보여주는 사진으로, 바다로 향하는 나무 계단과 멀리서 보이는 인물의 윤곽이 보입니다. 뒷면에는 루앙의 데레인스에 있는 미스 M. 다자지와 미스터 M. 다자지에게 손글씨로 된 주소, 5센트 녹색 우표와 1916년 8월 15일 마르세유 인감이 찍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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