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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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2년 마르세유 식민지 박람회 기간 중 마리코 박물관의 바자르를 보여주는 사진으로, 당시의 옷차림을 한 방문객들이 있는 활기찬 거리를 보여준다. 뒷면은 공백이며, 우편엽서에 일반적인 'Correspondance'와 'Adresse' 문구가 있으며, 오른쪽 하단에 'SV'라는 시리얼 번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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