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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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경 마르세유의 캐랑스 광장을 보여주는 도시 풍경으로, 트램, 시대에 맞는 자동차와 보행자가 거대한 건물 앞에서 보인다. 건물에는 '히에리 & 레피'라는 간판이 있다. 뒷면에는 시메즈의 라마보이송 부인에게 보낸 우표이며, 손글씨와 15센트의 프랑스 공화국 우표가 1930년 8월 18일 마르세유에서 찍힌 기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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