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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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으로 찍은 마르세유 오래된 항구의 모습으로, 언덕 위에 있는 대성당과 노트르담 드 라 가르드 성당이 보인다. 앞면에는 작은 모터보트가 물을 가로지르고 있다. 뒷면에는 샹프뢰리, 샤르트 주에 있는 크리스티나 발레스 여사에게 보낸 명함형 우표이며, 손글씨로 쓰인 편지와 50센트짜리 우표 두 개가 있으며, 1911년 5월 1일 파리-스트라스부르에서 찍힌 낙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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