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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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세유의 이프 성의 색상화된 전경, 바다 위에 등대와 두 척의 항해선이 보인다. 뒷면에는 1940년 5월 30일 클럽앙에서 출발한 '채리 빅만'에게 보내는 손글씨 편지가 있으며, 병원에서 퇴원하고 클럽앙으로 돌아온다는 내용이 적혀 있다. 우표와 날인은 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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