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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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프 성의 내부 장면으로, 돌로 된 엄격한 감방 안에서 에드몽 당테스가 벤치에 앉아 있는 모습이 그려져 있습니다. 오른쪽 상단에는 주제와 출판사가 인쇄되어 있습니다. '프랑스 공화국'의 녹색 5센트 우표와 마르세유의 원형 날인이 찍혀 있습니다. 뒷면에는 발신인 '페르브라스'와 수신인 '루이 수라크로아, 마르세유 2번지 헨리 4세 거리, 라 레يون'의 손글씨가 적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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