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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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세유의 노트르담 드 라 가루프 성당을 비스트렌브리지에서 본 흑백 사진으로, 길을 걷는 방문객들이 보인다. 뒷면에는 주소가 손으로 쓰여 있으며, 마담 바실리 릴롱이 주소지인 주라 주 도레에 보내는 것으로, 녹색 우표와 '주라 125-8'의 우체국 도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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