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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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세유의 루 드 라 리공블리크 거리의 생동감 있는 풍경을 보여주며, 큰 건물과 'LA SAMARITAIN'이라는 간판, 그리고 운행 중인 트램이 보인다. 건물에 인쇄된 텍스트는 'MARQUE-ARTES & LA SAMARITAIN'과 'MAISON LINGERIE BON'이라고 적혀 있다. 뒷면에는 주소가 적힐 공간이 있으며 'CARTE POSTALE'이라고 적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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