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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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르담 드 라 가르드에서 촬영한 마르세유의 항구 전경. 항구의 크레인과 바다까지 이어지는 도시가 보인다. 전면에는 '루 생타 마리아'라는 문구가 새겨진 건물이 보인다. 뒷면에는 앞면에 편지가 쓰여서는 안 된다는 표시와 16센트의 프랑스 우표가 찍힌 것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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